늙는다는것이 자연스러운 것인데...
왜 젊음의 끝을 잡으려....들 .....그러는건가?
나도 늙는 것이 무서워 지는 지금을 지나고..맘편히 늙고 싶다.
왜 젊음의 끝을 잡으려....들 .....그러는건가?
나도 늙는 것이 무서워 지는 지금을 지나고..맘편히 늙고 싶다.
내가 왜?
그렇게 막대하고 싶지 않은데~? 내가 왜 상대방의 기준으로 대해야 하는건데?
그러고 싶지 않어...
그렇게 대하고 싶지 않어..
천박하게...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