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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의 성장에는 2가지 타입의 사람들이 만들어 내는 것 같다.

 

초창기 런칭이나 가속도를 내며 회사를 성장시키는 사람들은 급진주의자 들이다.

말보다 행동이 앞서며, 답답한 것을 못 참고 추진력 빼면 시체인 사람들이다.
이들은 행동이 앞설 때는 주위에 누구의 소리도 들리지 않으며, 주위의 사람들이 이 사람들 때문에 힘들어 하기도 하고 미워하기도 한다. 이들은 누군가 못 알아 듣는 소리를 하면 짜증이 나고 못 알아듣거나 모르는 내용을 알려 하기 보다는 무시하려 하는 습성이 있다.

그러다 보면 회사는 체계없이 성장하게 되어가고 어느 정도 성장 후에는 일들을 정리하기 어렵게 되어간다 .

그럴때가 되면 따지고 드는 인간들을 영입하게 되는데 이런 인간들은 하나 하나 다 따지며 시비를 건다. 하나하나 해결이 나지않으면 진행되어지지 않는 일들을 만들며 항상 분석하고 정리하려 든다. 이들이 나타나 해결하기 시작하면 정리하는 모습으로 일들은 자리를 찾아가지만 정리라는 명목에 모든일들이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게 된다.

이래서 두부류는 사이가 안좋게 되고 이즈음이 되면 급진주의자들은 여기는 내자리가 아니란 생각에 몬가를 또 꾸미려 뛰쳐 나가게 된다.

그러다보면 회사에는 하나하나 따지기 시작하는 인간들만 남는데 그러다보면 회사는 변하지 못하고 그자리에 주저 앉게 되고 성장하지 못하는 회사는 없어지게 되어버린다.

 

이런 사람들을 조화롭게 조율할 수 있는 조직이야 말로 조직이 성장과 안정기와 부흥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.

 

급진주의자 위에 따지는 인간이 있으면 아마 돌아버릴 것이다.

아니 따지는 사람이 급진주의자의 장점을 볼 수 있다면 아마 최상의 그림이 될 것이다.

 

급진주의자 밑에 따지는 사람이 있으면 아마 따지는 사람이 돌아버릴 것이다.

어찌 해결안나는 일만 만들고 다니냐고 할 것이다..똥 닦는 기분으로 회사를 다닐 것이다.

 

사람들의 포지셔닝과 어떨 때 누굴 내세워야 하는지에 대한 전략..이야말로 peple mameger 가 해야할 일이고 조직의 대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.


누구를 어떻게 적시적소에 잘 쓰는지 에 대한 고민이야 말로 리더가 해야 할 일이다.  

Posted by Noki 트랙백 0 : 댓글 0